이수전 교수님이 만들어 주셨던 일치를위한정치학교 홍보물.
나는 2010년 6월 귀국했는데, 그 해 가을에 첫 정치학교가 시작되어 1도 모르는 그 일에 얽혀 들어갔고, 2018년 이 9기를 끝으로 손을 떼었다.
어떤 일은 여러 해가 지나야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기도 한다. 이제사 뒤를 돌아보고 웃을 수 있는 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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