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정치학교에서 만나려나 생각했는데 초장에 다리를 다쳐 기브스를 한 친구가 한달만에 나타났다! 엄마가 만든 견과류를 넣은 멸치볶음을 주었더니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바삭한 것이 과자처럼 맛있어서 샐러드 고명으로 썼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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