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정치학생으로 만나, 올해는 수료생 스태프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일주일에 한번, 하루 12시간을 같이 지낸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먹을거리를 좀 사고, 들른 김에 저녁을 먹었다. 밥을 먹고 나니 힘이 난다니... 의원회관 구내식당의 점심이 너무 부실한가 걱정이 된다,
놀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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