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6기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 터 다지기. 오늘은 대구의 정치학교 신청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3, 4, 5기 수료생들이 자신들에게 정치학교가 어떤 의미였는지 들려주고, 올해의 강의진행을 도와주겠다며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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