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타운미팅에서 퍼실리테이터로 활약했던 수료생들은 남아서 교육을 받는다.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더디다 할지라도 멈추지 않는 것은 사람만이 희망이고, 변화의 동력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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