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문병기 교수님, 나, 성심당 김미진 이사가 함께 한 '사회적기업과 공유경제' 강의를 하던 날, 쉬는 시간에는 튀소와 판타롱부추빵까지 간식으로 준비가 되어 더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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