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1박 2일의 제 9기 일치를향한정치학교 워크숍은 선서로 끝났다.
📖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 · 60편 / 전체 68편0%
1박 2일의 제 9기 일치를향한정치학교 워크숍은 선서로 끝났다. 우리나라에서 일치를위한정치운동이 시작되던 첫 순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는 박상돈 전의원님이 학생들과 함께 선서를 하는 모습을 보는 마음이 찡하다.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초창기 멤버들은 자신이 국회의원이어서가 아니라 한 시민으로서 이 운동을 자신의 소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그 헌신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