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전체 6편살아온 이야기1편오늘은 명희가 준 배추로 끓이는 배춧국.2025-01-122편명퇴한 지 10년이 되었다.2025-02-233편집에 한번 갔다오면 며칠은 바쁘다.2025-07-064편이 글을 쓴 것이 2015년 오늘이다.2025-11-195편해야 할 일은 계속 있지만 L'ethos del mercato의 해제를 쓰고 나니 긴장이 풀리나 몸살이 났다. 집에서 빈둥거리다 문득 벽을 보니…2025-12-236편서현이 생일을 핑게삼아 여러 달 만에 집에 왔다. 내가 있는 곳에서 지하철 너댓 역 거리에 사는 서현이와 온수역에서 만나 같이 점심먹고 광주로.…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