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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신간을 사서 보내주던 골롬바가 올해는 책을 직접 들고 한국에 왔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오니 핸폰이 없다.
📖 해마다 신간을 사서 보내주던 골롬바가 올해는 책을 직접 들고 한국에 왔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오니 핸폰이 없다.0%
해마다 신간을 사서 보내주던 골롬바가 올해는 책을 직접 들고 한국에 왔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오니 핸폰이 없다.
다음날 저녁, 비아가 학교까지 와서 주고 갔다.
민폐인간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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