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기아리는 고산지대인가보다. 이 마을로 가던 날은 비가 올 듯해서 더 그랬나? 산 중턱에 구름이 걸려 있고, 온통 안개가 자욱했다.
조카가 검색해 찾은 이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접시, 음식, 직원들의 응대까지 모든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