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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온 것이 몇번인지 모르지만 오늘 첨으로 편하고 자유롭게 주위를 둘러본다. | EOC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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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온 것이 몇번인지 모르지만 오늘 첨으로 편하고 자유롭게 주위를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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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피렌체에 온 것이 몇번인지 모르지만 오늘 첨으로 편하고 자유롭게 주위를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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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2019
· 15편 / 전체 2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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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
내일 아침 떠난다.
12편
이 그림은 프란치스코가 주교 앞에서 알몸이 되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옷을 벗어 주는 순간을 묘사하고 있다.
13편
arezzo에 도착해 coop에서 장부터 봤다.
14편
앙기아리는 고산지대인가보다. 이 마을로 가던 날은 비가 올 듯해서 더 그랬나? 산 중턱에 구름이 걸려 있고, 온통 안개가 자욱했다.
15편
피렌체에 온 것이 몇번인지 모르지만 오늘 첨으로 편하고 자유롭게 주위를 둘러본다.
16편
이 사진에서는 아르노 강의 물소리,
17편
김혜경 박사님이 중앙시장에 나와 알려 준 Gilli. 티라미수를 처음 만든 곳이 이 가게라고 한다. 늦은 밤이었지만 우리는 한조각씩 맛을 보았다…
18편
밤의 중앙시장... 좋습니다. Integrale 반죽의 화덕피자, 스테이크, 닭튀김, 시원한 맥주... 꼭 가 보세요
19편
떠나며 둘러보는 숙소.
20편
숙소에서 떠나는 길에 잠시 멈춰 사진을 찍었다. 이곳도 꽤 알려진 장소인 듯 차를 대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나중에 함 찾아 봐야지
21편
산 마르코 광장의 낭만
22편
당초 밀라노까지 가고 싶었으나 모두 너무 피곤해서 중간에서 자고 가자고 마음을 바꾸었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 들어 왔는…
23편
밀라노 하루 여행코스를 검색하면 두오모에서 브레라 미술관, 스포르체스코 성을 거쳐 나빌리오 까지를 권하고 있다. 우리는 나빌리오 근처의 주차장에…
24편
밀라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망 500주년을 기념하며 행사를 하고 있다.
25편
올라가면서 보이는 모든 조각이 너무나 섬세하고 살아있는 듯 해서 이미 마음은 점점 다른 세상으로 들어섰다, 두오모 꼭대기에 도착해 황금빛 마돈나…
26편
쿠니쿨라를 타고 올라갔던 산 위의 마을에서 만난 첫번째 성당. 마침 종이 울려 더 정감이 있었다. 좁은 길로 1.1km를 더 걸어가면 또 성당이…
27편
공항가는 길에 들른 쇼핑몰.
28편
며칠 먼저 이태리에 도착해 도보로 여행을 한 조카는 렌트카의 운전석에 앉자 낯선 차에 살짝 긴장하면서도 설레는 듯 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차…
피렌체에 온 것이 몇번인지 모르지만 오늘 첨으로 편하고 자유롭게 주위를 둘러본다. 도대체 그동안 왜 그러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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