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밀라노까지 가고 싶었으나 모두 너무 피곤해서 중간에서 자고 가자고 마음을 바꾸었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 들어 왔는데... 창문을 열자 전망이 이러하다! 갑자기 폭포 아래 서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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