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니쿨라를 타고 올라갔던 산 위의 마을에서 만난 첫번째 성당. 마침 종이 울려 더 정감이 있었다. 좁은 길로 1.1km를 더 걸어가면 또 성당이 있다는 표지가 있었으나 우리는 더 올라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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