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망 500주년을 기념하며 행사를 하고 있다. ‘Leonardo mai visto”라는 전시회는 2020년 1월까지 열리는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아쉬웠으나 아름다운 성을 밖에서, 안에서 차분히 볼 수 있었던 것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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