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전체 10편필리핀 EoC 학교 20161편거의 10년 만에 다시 가는 필리핀. 일생 싫증나지 않는 이 끌림은 무엇일까?2016-05-242편EoC학교의 첫날.2016-05-253편둘째날. 이제사 주위가 눈에 들어온다2016-05-264편국제 EoC본부의 멤버들과 한국 참석자들만의 점심식사.2016-05-265편EoC학교의 세번째 날, 필리핀 상원의원과 프랑스인 대학교수 아눅에 이어 성심당의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드디어 나도 쉬는 시간을 즐기다.2016-05-276편중간에 4번이나 박수로 이야기가 중단되고, 끝난 후에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임영진 사장이 앞로 나와 토니의 통역으로 감사와 다짐을 다시 밝힌다2016-05-277편세째날. 프로그램 빡세다.2016-05-278편가만히 있어도 머리에서 어깨로 땀이 후두둑 떨어지는데 어제 오후는 현장견학이었다. 나는 엄두가 나지 않아 숙소에 남기로 하고 모두 차를 나눠 타…2016-05-289편프로그램은 2시에 끝나고 새벽 1시에 떠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한 택시는 8시에 떠난다.2016-05-2910편19일 입국, 22일 출국한 루이지노 교수의 한국일정이 끝난 후, 숨돌릴 틈도 없이 필리핀으로 떠났고, 이어 24일 한국에서는 40여명이 필리핀…20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