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 쯤 된 우리 집 양문 냉장고.
우리 엄마에게는 참 좋은 게시판이다. 요즘 엄마는 도종환 시인의 시를 연습하고 있다. 밥을 먹으면 몸만 힘이 나는게 아니라 정신도 맑아지나보다. 시를 찬찬히 읽다 보니 맞춤법 틀린 곳이 세군데나 눈에 띄였다.
오랫만에 밥값한 듯^^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