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첫 방문한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의 마지막 스케줄.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준비가 한창입니다. 의자 배치며, 소소한 준비를 잠시 멈추고 김밥 한줄 나눠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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