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1년에 걸친 이벤트가 이렇게 끝난다.
2016년 5월, 필리핀에서 EoC 25주년 기념 행사에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을 거쳐 가도록 초청하면 좋겠다는 꿈은 '실현되었다.' 5월의 첫 방한은 11월의 두번째 방한으로 이어졌고, 씨앗은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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