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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의 주일예배에서 목사님이 Luigino Bruni 교수의 <숲과 나무> 중 연민에 대한 글을 한 구절 읽으신다.
youtube.com경동교회의 주일예배에서 목사님이 Luigino Bruni 교수의 <숲과 나무> 중 연민에 대한 글을 한 구절 읽으신다.
📖 <콤무니타스 이코노미>·<숲과 나무> 번역·출간·독서 여정 · 14편 / 전체 18편0%
경동교회의 주일예배에서 목사님이 Luigino Bruni 교수의 <숲과 나무> 중 연민에 대한 글을 한 구절 읽으신다. Luigino! 이 동영상의 1:03 지점을 들어 보세요. 당신이 세상에 펼쳐놓은 선물이 메아리가 되어 울려 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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