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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gino Bruni 교수의 책 La ferita dell’altro가 2년 반에 걸친 공동번역 끝에 드디어 한국어로 모습을 드러냈다.
📖 <콤무니타스 이코노미>·<숲과 나무> 번역·출간·독서 여정 · 2편 / 전체 18편0%
Luigino Bruni 교수의 책 La ferita dell’altro가 2년 반에 걸친 공동번역 끝에 드디어 한국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제 인쇄에 들어갔다고 하니 다음 주나 되어야 종이책을 볼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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