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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무니타스 이코노미 함께 읽기 마지막 날.
📖 <콤무니타스 이코노미>·<숲과 나무> 번역·출간·독서 여정 · 18편 / 전체 18편0%
콤무니타스 이코노미 함께 읽기 마지막 날.
7장과 결론을 끝으로 한사람 한사람 책 전체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다. 경제를 무상성이라는 코드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접한 이들의 반응은 내게 신선했다. 먼저 두 달동안 매주 2시간이 넘도록 이 모임을 이끌어 주신 김창진 교수님에게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자신의 삶 전체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준 한분 한분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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