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도착한 카파도키아의 동굴호텔. 동굴을 파고 방을 만들어 방의 크기는 다 다르다고 한다. 밤에는 하늘의 별을 보고, 우리가 묵었던 5층에서 생전 처음 아침에 해뜨는 모습을 보다. 낮은 밝고 밤이 어두운 것은 알았으나 밤하늘에 맑은 별이 흩어져 반짝이고, 아침에 해 뜨는 모습이 그토록 장엄한 줄을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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