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전체 8편<콤무니타스 이코노미>·<숲과 나무> 번역·출간·독서 여정1편Luigino Bruni교수의 <La ferita dell’altro>의 공동번역 작업 마지막 날.2020-06-272편Luigino Bruni 교수의 책 La ferita dell’altro가 2년 반에 걸친 공동번역 끝에 드디어 한국어로 모습을 드러냈다.2020-11-033편책이 저자를 만났다!!2020-12-024편<슾과 나무>가 인터넷서점에 등장했다.2020-12-155편내게는 최고의 성탄선물.2020-12-156편<콤무니타스 이코노미>와 <숲과 나무>의 저자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와 번역자들의 zoom 미팅.2020-12-167편Luigino Bruni 교수가 “숲과 나무” 서문에서 언급한 바로 그 발롬브로사! 마치 쌩떽쥐베리가 “성채”에서 말하던 그 숲과 같구나.2020-12-308편책의 가치는 어떤 독자들이 어떻게 받아 들이는가에 달려 있다. 이 책의 가치는 우리 나라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나는 확신한다.2020-12-31
페이스북2020-12-26헨리 조지 - 헨리 조지를 읽는 사람 -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youtube.com헨리 조지 - 헨리 조지를 읽는 사람 -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