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그 때는 생생했는데...
📖 그 때는 생생했는데...0%
그 때는 생생했는데... 기차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던 일은 과정이 생각나지 않는다.
본당신부님과의 에피소드도 정말 재밌었는데... 그 이야기를 신부님이 이태리어로 이야기하다가 막히면 내가 개입하고... 셋이 실컷 웃었지.
시칠리아의 본당 사제관에서 토마스 신부님은 본당신부님과 두 분이 같은 건물에서 살았다. 어느 날, 본당신부님이 외출을 하고 토마스 신부님만 집 안에 계셨는데 본당신부님이 돌아오셨다.
그 담에 어떻게 된거지?
어쨌든 본당신부님이 문을 열어 달라고 전화를 하셨는데 토마스 신부님은 알아듣지 못하셨다. 그 과정을 설명하는데 우스워 죽는 줄!
지금은 스페인에 계신 토마스 신부님! 귀국하시면 찾아가 그 이야기를 다시 듣고 싶다.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