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전하네. 신부님을 찾아 뵌 게 몇 년 전인가!
2010년 12월. 왜 나는 기억을 기록하고 있지? 잊고 싶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구나. 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거기서 빠져나온 이후이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