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EOCLAB
중천에 달이 환한 새벽 바닷가를 걷다가 호텔 방에서 차리는 아침상. 성심당의 치즈스콘과 에스프레소를 앞에 두고 감회에 잠기다. 톱밥커피라면서 원… | EOC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