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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짜서 주셨다는 참기름, 염장미역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주방세제.
📖 어머니가 짜서 주셨다는 참기름, 염장미역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주방세제.0%
어머니가 짜서 주셨다는 참기름, 염장미역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주방세제. 잊지 않으려고! 담긴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넘 졸려서…
오늘도 종일 바빴다. 그래도 이건 몇 줄 쓰고 집에 가야지...
어제 북돋움coop의 상현숙 이사장님을 만났다. 점심식사 끝에 그 분이 내놓은 선물^^
일 땜에 만나 함께 의논하다가 차츰 그 사람에게 마음이 열리는 이런 순간이 나는 좋다. 여전히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감수성이 내게 남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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