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을에서 온수동으로 돌아오던 날. 광명IC로 나와 화훼단지에 들러 장미 한다발을 샀다. 그냥 나 혼자 귀환을 축하하고 싶어서...
한 달이 지났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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