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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일주일이 멀다 전화를 해서 멀 먹고 사느냐고 걱정을 한다. 언제 올건지 물으며 반찬을 해 놓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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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일주일이 멀다 전화를 해서 멀 먹고 사느냐고 걱정을 한다. 언제 올건지 물으며 반찬을 해 놓겠다 하고…
한 달 남짓 전부터 내가 다시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늘은 은주쌤이랑 삼산농산물시장 거쳐 삼덕3동성당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왔다.
집에 돌아와 장봐 온 것들 정리하고 토마토 스튜까지…!!
엄마, 나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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