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정종. 맛있는 안주.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지금인 듯!
왜 음식사진을 남기지? 어쩜 우린 모두 금가거나 이빠진 그릇인지도 모른다. 그 안에 담긴 빛이 깨진 금 사이로 얼비치는 순간을 잊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