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거 만들며 놀고 싶다... 주방 싱크대 맨 윗칸에 온갖 도구를 다 갖춰놓고, 한번 꺼내보지도 못한 채 세월이 가는구나! 뻬루쟈에서 어학코스할 때 묵었던 기숙사 사감이 내게 공부보다 한국에 돌아가면 피자집을 여는게 어떠냐고 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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