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대전역에서 내려 오늘은 땅 위로 걸어 성심당까지! 길을 물어가며 방향을 잡다 중앙시장에 들어갔다. 예상보다 훨씬 큰 시장이다.
목이 말라 식혜 500원이라 써놓은 매대 앞에서 기다려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다.
포기하고 차길로 나서는데 끝에 생과일주스라 써놓은 것이 보인다. 자몽 원액에 사이다를 첨가해 에이드라고 한단다. 사이다빼고, 얼음 세 알만 넣어 주세요.
담엔 이 길로 다녀야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