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선생님 3주기 추도식 떠난 후에 그 존재감이 점점 더 커지는 사람이 있다.
함께 모여 서로의 기억를 나누며 우리의 기억은 더 풍성해지고, 선생님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는 우리 사이는 더 가까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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