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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루이지노 교수는 “식물성경제”를 이야기했다. 동물과 달리 식물은 98%가 손상되어도 그 중 일부라도 살아 있으면 다시 소생하는 강한 생…
📖 당시 루이지노 교수는 “식물성경제”를 이야기했다. 동물과 달리 식물은 98%가 손상되어도 그 중 일부라도 살아 있으면 다시 소생하는 강한 생…0%
당시 루이지노 교수는 “식물성경제”를 이야기했다. 동물과 달리 식물은 98%가 손상되어도 그 중 일부라도 살아 있으면 다시 소생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2%의 생명력이 남아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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