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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지역 여자 솔선자 하루 피정.
📖 2024. 서울지역 여자 솔선자 하루 피정.0%
어제 수녀님에게 받아온 푸성귀와 와인, 내가 아침에 만든 쌈장을 싣고 의왕으로…
8명 중 6명이 참석한 우리 그룹이 한 상에 앉아 내가 가져온 쌈을 남김없이 다 먹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푸성귀 덕분에 그 간의 제 허물이 좀 상쇄된 듯…ㅋㅋ
라자로 마을에 예쁜 카페가 생겼다기에 우르르…
오후엔 안지의 스토리를 듣고 소모임.
낼 아버지 제사에 갈 체력을 남겨 놓으려고 중간에 돌아올 생각이었으나 결국 거의 끝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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