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하나 하겠다고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돌아보면 뭘 이루거나 도달했다고 뿌듯해 본 기억은 없고, 내가 놓을 수 밖에 없었던 그 아린 것들에 대한 상흔만 남아 있다.
이 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이어서 정말 아쉽다. 못간다 싶으니 맘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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