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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EoC 35주년 행사에 다녀 온 분들이 주최하는 모임은 2시. 우리는 일찍 만나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 아르헨티나의 EoC 35주년 행사에 다녀 온 분들이 주최하는 모임은 2시. 우리는 일찍 만나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0%
아르헨티나의 EoC 35주년 행사에 다녀 온 분들이 주최하는 모임은 2시. 우리는 일찍 만나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아, 말한 나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이가람 박사는 내 한심한 부탁을 잊지 않고 마태차와 잔을 사왔다! 관광지에서 파는 조잡한 잔 말구 예쁜 잔으로 사다 달라는 푼수에게는 과분하다.
염불보다 잿밥인 속물. 모임은 모르겠고, 잔이 너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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