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C 홈페이지에 실린 기사. 남대문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착한 이웃 프로그램>이다. 서울역의 노숙자들이 빨래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제공하고, 꽃배달을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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