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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삐아노를 방문한 Papa Francesco에게 드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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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삐아노를 방문한 Papa Francesco에게 드린 선물.
사람이 많아 예수에게 다가갈 수 없자, 이들은 중풍으로 앓고 있는 친구를 위해 지붕을 뜯어내고 침상을 달아 내린다. 내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 준 마르코 복음의 구절을 형상화한거네.
사람은 자신의 공이나 노력으로가 아니라 친구들의 사랑으로 치유의 기적을 만나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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