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엽 대표님과 만난게 겨우 1년 밖에 안됐다구? 난 여러 해 된 줄 알았네.
저 이쁜 고양이와 대표님은 사이가 좀 멀어진 것 같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만이 아니라 고양이와 사람 사이도 어쩜 사랑이란 언제나 짝사랑일 뿐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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