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지난 겨울 완전히 말라 죽어버린 줄 알았던 러브체인. 얼마 전 화분을 비우려고 들여다 보고 깜짝 놀랐다. 물 한번 주지 않았는데 살아 있다는 신…
📖 지난 겨울 완전히 말라 죽어버린 줄 알았던 러브체인. 얼마 전 화분을 비우려고 들여다 보고 깜짝 놀랐다. 물 한번 주지 않았는데 살아 있다는 신…0%
지난 겨울 완전히 말라 죽어버린 줄 알았던 러브체인. 얼마 전 화분을 비우려고 들여다 보고 깜짝 놀랐다. 물 한번 주지 않았는데 살아 있다는 신호를 보이는 것이다. 간간이 이 작은 화분을 보면 살아있는 것에 깃든 생명력에 감동한다.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