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한 우리 엄마. 오전엔 컴퓨터교실, 오후에 뜨게질 교실에 간단다. 수세미, 모자에 이어 이번엔 겨울 조끼를 뜬다. 꽈배기를 떠 올라 가다가 주머니도 맵시있게 사선으로 들어간다. 옷모양을 보고 싶어 밤에 잠이 안온다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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