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포럼 뒤끝 작렬한다. 아직 대구로 내려가지 않으신 이수전 교수님을 명동에서 다시 만났다. 브런치는 명동칼국수, 그담엔 전광수 카페의 커피. 해금과 기타의 애절한 가락에 문득 눈시울 붉히다. 산다는 거... 눈물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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