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시간과 맞지 않아 모임을 바꾸자, 지난 번 모임을 함께 했던 이에게서 온 선물. 마치 러시아 인형 마트로시카처럼 포장을 푸는 재미가 있고,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머그잔이 명품인듯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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