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저는 연이틀 외부행사에 참석하는 건 피하려 하는데요...체력이 딸려요” 오늘 컨퍼런스에 오도록 권하는 교수님에게 나는 완곡하게 거절했다.
📖 “저는 연이틀 외부행사에 참석하는 건 피하려 하는데요...체력이 딸려요” 오늘 컨퍼런스에 오도록 권하는 교수님에게 나는 완곡하게 거절했다.0%
“저는 연이틀 외부행사에 참석하는 건 피하려 하는데요...체력이 딸려요” 오늘 컨퍼런스에 오도록 권하는 교수님에게 나는 완곡하게 거절했다.
잉~ 집요한 교수님!
무거운 몸을 끌고 왔는데... 좋네. 매우!! 피곤이 풀리고 몸 안에 뭔가가 돌기 시작한다. 여기,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편안하고 풍요로운 느낌. 세상에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이 많았다니...!
오늘 점심은 내가 사겠다고 자청했다.
녹색국가론 https://news.v.daum.net/v/20060905144712516?f=o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대표와 조희연 교육감의 대담 https://news.v.daum.net/v/20190925214240656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