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TOWN MEETING
📖 TOWN MEETING0%
TOWN MEETING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에서 town meeting의 간을 본 젊은이들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facilitator 교육 첫날. 앞선 만남이 예상보다 길어져 거의 끝날 무렵에 도착했다. 혹시 늦어질까봐 미리 보낸 간식이 손도 대지 않은 채, 그대로다. 몰입도가 높아 2시에 시작된 교육이 쉬는 시간도 없이 6시까지 이어진 모양이다. 이 교육은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초롱한 눈망울에서 맑은 기운이 느껴진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한 신부님의 글이 생각난다. 정말 그러네. '사랑하는 사람만이 희망이다'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