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에도 핸폰 갖고 한 건 했구만.
그 때는 명퇴를 한 후였고, 지금은 그 때 시작한 공부에 한 매듭을 짓고난 후이니 두 경우 다 내 힘에 버거운 목표를 겨냥하면서 지나치게 스스로를 몰아부친 끝자락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이제부터라도 좀 주제파악을 하면서 걸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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