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는 나 집 정리를 하다가 버리려고 내다 놓은 접시를 엄마가 말없이 들고 들어 왔다. 다시 보니 엄마가 그린 국화와 엄마의 호가 접시에...^^ 미안한 맘에 엄마가 만든 쑥개떡을 접시에 담아 사진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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