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감동일세 이렇게 바짝 태웠는데 냄비가 닦이네. 난 운도 좋은 듯 새 집이었으면 냄새 배였다고 집주인에게 쫓겨났을텐데 재개발 확정된 빌라라서 정말 다행이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