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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를 위해 사람들이 성당에 가득한데 제대 위에는 아무 것도 없다. 촛대는 제대 옆으로 가지런하고, 신부님의 독서대는 제대의 뒤쪽에 있다…
📖 주일미사를 위해 사람들이 성당에 가득한데 제대 위에는 아무 것도 없다. 촛대는 제대 옆으로 가지런하고, 신부님의 독서대는 제대의 뒤쪽에 있다…0%
주일미사를 위해 사람들이 성당에 가득한데 제대 위에는 아무 것도 없다. 촛대는 제대 옆으로 가지런하고, 신부님의 독서대는 제대의 뒤쪽에 있다. 성찬의 전례 때 성작과 성반만 있는 제대가 나는 좋았다. 미사 후, 먼 길을 달려 찾아간 식당은 주문 후 1시간 반을 기다려야 한다. 식당 앞 바닷가를 걷다가 불턱을 보았다. 식사도 좋았다. 전복구이 푸짐하고, 전복돌솥밥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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